영종도 골든테라시티의 사업이 무산 위기에 있습니다

인천 중구 영종도 골든테라시티(옛 미단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 조성 사업이 무산될 위기이며, 작년 말께 사업자인 RFKR(푸리 그룹의 한국 법인)이 문화체육관광부에 5번째 사업 기간 연장을 요청했지만 문체부는 앞서 이뤄진 연장 조건이 전혀 이행되지 않고 있어 추가 연장은 어렵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24일 문체부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에 따르면 문체부는 다음 달 골든테라시티 카지노 사전 승인 연장 여부를 논의할 사전심사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통상 문체부는 ‘사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기 전 사업자 측에서 요청한 사안이 위원회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사전심의 운영단을 구성해 안건을 보완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번 연장 건에 대해서는 사전심의 운영단 없이 사전심의위원회에 바로 상정할 방침이고 더 이상 기간을 연장해 주는 게 의미가 없다고 본 것입니다. RFKR이 그동안 사업 기간 연장을 요청하면서 토지를 매각해서라도 공사를 재개한다고 말은 해왔지만 최근 사업 부지 일부를 매각한 금액 395억 원 대부분이 은행 이자를 갚는데 쓰였다는 게 문체부의 설명이고 또 문체부는 모기업인 푸리 그룹도 중국 내 부동산 경기 악화로 사업 의지가 불투명해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문체부 관계자는 “사업자 측이 매각 대금으로 공사를 재개하겠다고 해 수차례 기간을 연장해 주었지만 결국 매각 대금이 은행 이자를 갚는 데 전부 쓰이고 있는 상황이라며, “RFKR이 요청한 연장 건은 다음 달 개최될 사전심사위원회에서 논의될 것이고 재연장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RFKR은 사업자로서 효력이 상실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관련 RFKR은 이 사업의 경우 타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처럼 공동사업으로 진행되지 않고, 단독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어 정상화가 어려운 것이라며 사업 의지가 없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영종도 골든테라시티의 사업이 무산 위기에 있습니다

중국 경기 부진으로 카지노 업종 주가는 52주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9일 코스닥 시장에서 파라다이스 (12,650원 ▲340 +2.76%)는 전 거래일 대비 340원(2.76%) 오른 1만 2650원에 거래를 마쳤고 코스피 시장에서 GKL (12,640원 ▲120 +0.96%)은 0.96%, 롯데관광개발 (9,150원 ▲30 +0.33%)은 0.33% 상승했으며, 이들 주가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상승 마감했지만, 전날 장 중에는 각각 1만 2210원, 1만 2290원, 9060원까지 내려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고 말합니다. 카지노 업종 주가가 하락한 것은 최근 들어서 중화권과 한국 증시를 압박하고 있는 중국 부동산 경기 부진 영향이 크다고 하며, 카지노 업황은 중국 VIP들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경기가 부진하면 카지노 이용 빈도도 낮아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증권가의 연초 분석을 보면 국내 카지노들이 실제로 받는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 카지노 업황이 부진하다기보다는 해외 카지노들의 멀티플(기업가치 배수) 하락에 한국 기업들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설명입니다. 지난해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사실 파라다이스와 GKL에 유입되는 중국 VIP 드랍액은 여전히 견조 하다며 “억울하지만 부여할 수 있는 멀티플의 하락은 거스르기 어렵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quotes from resopp-sn키움증권에 따르면 GKL은 작년 12월 방문객과 드랍액(게임칩 환전금액)이 2023년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카지노 매출액도 전월 대비 25.3%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홀드율(테이블 드롭액 중 카지노가 이긴 금액의 비율)이 하락해 지난해 4분기 카지노 매출은 줄어들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은 항공권 확대에 따라 카지노 일평균 매출이 확대되는 추세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또 하나증권에 따르면 파라다이스는 작년 4분기 드랍액이 전년 동기 대비 34% 늘어난 1조 6700억 원, 홀드율은 0.2% p(포인트) 늘어난 10%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4분기 실적의 경우 파라다이스는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시장 전망치 평균)에 부합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GKL과 롯데관광개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밑돌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 해에는 실적이 전년 대비 개선될 것으로 분석된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GKL에 대해 “홀드율 약세 지속이 리스크이지만, 모객 확대로 점진적 해소를 예상한다며 “트래픽은 긍정적 시그널을 확인한 지난 12월을 기점으로 2024년 분기별 중국 연휴 기간을 통해 연말까지 지속적인 회복을 전망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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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기 부진으로 카지노 업종 주가는 52주를 기록했습니다

베트남 꽝닌성에 21억8천달러 규모의 카지노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기획투자부가 꽝닌성 반돈경제구역에서 추진 중인 21억8천만 달러 규모의 고급 관광사업에 대해, 팜민찐 총리에게 원칙적인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성인민위원회의 제안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는 카지노, 부동산, 호텔, 리조트 빌라 등을 포함한 고급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관광 복합단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건설에는 반돈 지구 반옌코뮌의 약 245 헥타르 토지가 사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3년 3분기에 운영이 시작되면, 이 프로젝트는 베트남에서 두 번째로 카지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정치국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정치국에 의해 승인될 것입니다. 꽝닌성 당국은 최근 2023년 7월에 제출한 제안서에서, 정부의 승인 시 올해 말까지 프로젝트 투자자를 선정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가동되면 연간 약 8조1600억동(약 3억3653만 달러)에 달하는 세후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며, 자본 회수 기간은 약 32.8년입니다. 꽝닌성 당국은 이 사업이 70년 동안 지방예산에 228조동(약 96억 달러) 이상을 기여하고, 카지노와 호텔 등에서 약 6000명의 근로자를 고용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현재 푸꾸옥에 위치한 코로나 리조트 앤 카지노는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시범적으로 베트남인 출입이 허용되는 카지노로, “진주섬”이라 불리는 푸꾸옥의 중심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복합단지에는 거의 2000개의 5성급 호텔 객실, 세계적인 수준의 레스토랑, 18홀의 골프장, 빈원더스 공원 및 베트남에서 가장 현대적인 카지노가 들어서 있습니다. 재무부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약 24만 5600명의 고객이 출입했으며, 그 중 65%가 베트남인이었습니다. 푸꾸옥 관광개발투자JSC가 투자한 이 시설은 2019년 초에 첫 선을 보이고 2021년 9월까지 약 2조7600억동(약 1억 21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베트남 꽝닌성에 21억8천달러 규모의 카지노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quotes from resopp-sn

정부는 2017년 카지노 업에 관한 법령 03/2017이 시행되기 전까지 8개의 카지노 사업을 허가했습니다. 이에는 하이퐁의 도손리조트&카지노, 꽝닌성의 릴라이인터내셔널호텔, 로열카지노와 홍반카지노, 라오까이성의 아리스토인터내셔널호텔, 다낭시 실버쇼어스인터내셔널리조트의 크라운인터내셔널카지노, 바리아붕따우성의 그랜드호짬리조트&카지노, 꽝남성의 남호이안카지노 등이 포함됩니다.

[리뷰] 예쁜 동화 같은 게임으로 알았는데…’브램블 산속의 왕’

얼핏 보면 북유럽풍의 예쁜 동화를 게임화한 것 같은 ‘브램블’.

초반에는 예쁜 그래픽과 어린이 동화를 보는 듯한 게임 구성 때문에 아동용 게임으로 생각했는데… 조금만 더 플레이해 보니 전혀 아니다. 이 게임은 자비라고는 전혀 없는 상당히 무섭고 잔인한 공포 게임이다. 따라서 절대로 초반의 예쁜 분위기를 보고 어린이와 플레이하면 절대로 안될 것 같다.

이 게임은 잠을 자다 깬 소년이 누나가 사라진 것을 알고 누나를 찾아 밖으로 나가면서 일어나는 온갖 무서운 사건을 그린 게임이다. 소년 올리는 누나를 찾기 위해 온갖 공포스러움을 이겨내야 한다. 어린 소년이 주인공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이동과 점프, 그리고 퍼즐을 풀기 위한 간단한 액션과 보스전 등에서 사용하는 공 던지기 공격 등 간단한 액션을 활용하며 게임을 진행해야 한다.

게임은 일반적인 3D 플랫포머 게임처럼 구성됐다. 이동과 점프, 그리고 간단한 퍼즐로 스테이지의 막힌 부분을 풀어야 한다. 숨은 그림 찾기 같은 전개부터 사물을 이용하여 길을 만드는 타 게임에서 볼 수 있는 퍼즐들이 포함됐다. 퍼즐은 머리를 써야 할 정도로 복잡한 것은 없고 간단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이 게임은 초반부는 밝은 분위기를 보여주지만 트롤에게 누나가 납치된 이후로는 게임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어린이가 주인공이지만 끔찍하고 잔인한 연출, 그리고 플레이스테이션 5의 경우는 듀얼센스에서 울리는 기분 나쁜 소리 때문에 플레이어의 기분조차 나쁘게 만들 수 있다. 게임의 난이도 역시 쉽지는 않다. 길을 잘못 들면 단번에 사망할 수 있어 항상 조심해야 한다. 문제는 어디로 진행해야 하는지 길을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가끔 존재한다. 화면이 너무 어두워서 길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또한 그 과정에서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다는 느낌도 들고 부활 지점도 대부분은 사망 시점 근방에서 시작하지만 일부 구간은 사망한 장소와 거리가 있는 경우도 있다.

보스전도 대부분 비슷한 방식이다. 점프로 타이밍을 맞춰 적의 공격을 피하고 보스에게 공을 던져 공격하는 방식이다. 대부분은 적의 공격에 점프로 피하고 타이밍을 뺏기지 않은 다음 보스를 공격하면 된다.

이 게임은 ‘리틀 나이트 메어’나 ‘인사이드’ 같은 분위기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한번쯤 플레이해 볼만한 게임이다. ‘리틀 나이트 메어’와 비교하면 게임 난이도는 이 게임이 더 낮지만 잔인한 연출 강도는 이 게임이 훨씬 강하다.

[리뷰] 예쁜 동화 같은 게임으로 알았는데…’브램블 산속의 왕’

코퍼블리싱 글로하우랑 계약을 맺은 유토피아게임즈입니다

비유테크놀러지가 투자한 ‘유토피아게임즈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 마케팅 및 코퍼블리싱 글로하우(Glohow)와 계약을 맺어 업계의 관심을 끌고있습니다. 비유테크놀러지는 최근에 15%의 지분을 획득한 베가스토피아의 운영사 유토피아게임즈(UtopiaGames)가 글로벌 게임 마케팅·유통 기업 글로하우(Glohow)와 공동 코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계약 맺은 걸로 유토피아게임즈는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입점형 소셜 카지노 베가스토피아(Vegastopia)의 세계 시장 런칭을 나아가기로 했으며, 글로벌 퍼블리싱과 퍼포먼스 분야에 강점을 지닌 글로하우가 마케팅, 디자인, 운영, 커뮤니티 관리, 고객 지원, 현지화 작업 등의 글로벌 서비스를 주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글로하우는 베가스토피아의 △콘텐츠 맞춤형 제작 △글로벌 마케팅 및 유통 △글로벌 커뮤니티 운영 △각국별 현지화 작업 등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글로하우는 카카오게임즈, 스카이피플, 하이디어, 그라비티, 위메이드, 웹젠, 네오위즈 등 유수 게임 기업의 글로벌 연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코퍼블리싱 기업으로 2020년 카카오게임즈에 인수된 내역이 있고 게임 업계에서는 이미 여러 개의 게임, 어플리케이션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가져간 글로하우의 베가스토피아 합류로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소셜 카지노 사업이 순조롭게 관측하고 있습니다. quotes from resopp-sn그리고 베가스토피아는 CBT(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완료하고, 일부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1차 소프트 런칭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비유테크놀러지 관계자는 “당사가 투자한 유토피아게임즈가 최고의 글로벌 게임 코퍼블리싱 기업 글로하우와 계약을 맺어 매우 고무적이며, “게임 수출시장은 현지화가 핵심인데, 이에 강력한 점을 가진 글로하우와의 계약으로 블록체인 온라인 소셜 카지노의 성공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유토피아게임즈가 개발한 베가스토피아는 라스베이거스나 마카오의 실제 게임장을 온라인에 그대로 복사해 놓은 듯한 3D 기술을 완벽히 재현했다면서 글로벌 카지노 기업들은 리얼리티가 아주 커진 자사의 온라인 카지노를 플랫폼 안에 입점 시킬 수 있고, 게이머들은 다양한 모션으로 블러핑 등 다양한 심리전 또한 펼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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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퍼블리싱 글로하우랑 계약을 맺은 유토피아게임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