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퍼블리싱 글로하우랑 계약을 맺은 유토피아게임즈입니다

비유테크놀러지가 투자한 ‘유토피아게임즈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 마케팅 및 코퍼블리싱 글로하우(Glohow)와 계약을 맺어 업계의 관심을 끌고있습니다. 비유테크놀러지는 최근에 15%의 지분을 획득한 베가스토피아의 운영사 유토피아게임즈(UtopiaGames)가 글로벌 게임 마케팅·유통 기업 글로하우(Glohow)와 공동 코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계약 맺은 걸로 유토피아게임즈는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입점형 소셜 카지노 베가스토피아(Vegastopia)의 세계 시장 런칭을 나아가기로 했으며, 글로벌 퍼블리싱과 퍼포먼스 분야에 강점을 지닌 글로하우가 마케팅, 디자인, 운영, 커뮤니티 관리, 고객 지원, 현지화 작업 등의 글로벌 서비스를 주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글로하우는 베가스토피아의 △콘텐츠 맞춤형 제작 △글로벌 마케팅 및 유통 △글로벌 커뮤니티 운영 △각국별 현지화 작업 등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글로하우는 카카오게임즈, 스카이피플, 하이디어, 그라비티, 위메이드, 웹젠, 네오위즈 등 유수 게임 기업의 글로벌 연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코퍼블리싱 기업으로 2020년 카카오게임즈에 인수된 내역이 있고 게임 업계에서는 이미 여러 개의 게임, 어플리케이션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가져간 글로하우의 베가스토피아 합류로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소셜 카지노 사업이 순조롭게 관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베가스토피아는 CBT(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완료하고, 일부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1차 소프트 런칭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비유테크놀러지 관계자는 “당사가 투자한 유토피아게임즈가 최고의 글로벌 게임 코퍼블리싱 기업 글로하우와 계약을 맺어 매우 고무적이며, “게임 수출시장은 현지화가 핵심인데, 이에 강력한 점을 가진 글로하우와의 계약으로 블록체인 온라인 소셜 카지노의 성공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유토피아게임즈가 개발한 베가스토피아는 라스베이거스나 마카오의 실제 게임장을 온라인에 그대로 복사해 놓은 듯한 3D 기술을 완벽히 재현했다면서 글로벌 카지노 기업들은 리얼리티가 아주 커진 자사의 온라인 카지노를 플랫폼 안에 입점 시킬 수 있고, 게이머들은 다양한 모션으로 블러핑 등 다양한 심리전 또한 펼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코퍼블리싱 글로하우랑 계약을 맺은 유토피아게임즈입니다

‘나이트 크로우’ 등 예약 100만 넘는 게임 속속 등장

예약 중인 게임 3종이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이트 크로우'와 '디스라이트' 예약 100만을 넘겼다. 이 두 게임은 MMORPG임에도 100만 예약자를 넘겨 주목된다. 또 서브컬처 게임 '소울타이드'의 예약자는 50만명을 돌파했다.

4월 정식 출시 예정인 위메이드의 '나이트 크로우'는 언리얼 엔진 5 기반 크로스 플랫폼 (모바일/PC) MMORPG다. 이용자 선택과 노력에 따라 성장하는 클래스 4종과 8개 직업, 글라이더를 활용해 지상과 공중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입체적이고 광활한 전장에서 펼치는 1000명 단위 대규모 전쟁 ‘격전지’, 언리얼 엔진5로 구축된 아름답고 극사실적인 중세 유럽 세계, 등급 제한 없는 이용자간 1대 1 거래 및 서버별 통합 거래소 등이 특징이다.

파라이트 게임즈의3D 수집형 RPG ‘디스라이트’는 이미 미국과 독일, 캐나다 등 국가에서 인기 게임 1위 및 작년 해외 구글 플레이 올해의 베스트 게임 수상 등의 성과로 게임성을 검증받은 모바일 게임이다.

특유의 세계관을 시각과 청각적으로 독특하게 풀어낸 모바일 RPG이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도시와 패션의 유니크한 비주얼과 트렌디한 EDM 사운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재미와 즐거움을 준다.

신화나 전설 속 인물의 특성과 능력을 사용하는 에스퍼가 이 세계의 주인공이다. 현대적인 패션과 비주얼을 자랑하는 에스퍼를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으며, 자신만의 에스퍼 조합을 만들어 스토리를 즐기거나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시너지를 내는 에스퍼 조합과 다양한 전략이 상위 난이도 콘텐츠 클리어의 열쇠이다.

한빛소프트의 '소울타이드'는 수집형 미궁탐색 턴제 RPG로서 한 번 잠든 영혼을 불러들여 되살아난 모습인 ‘인형’들과 함께 마녀에 대적하는 스토리가 핵심이다. 인형마다 각기 다른 스토리가 있으며 유저들은 인형들과 호감도를 높여 소울타이드의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한편, 핑거게임은 27일 사이버 판타지 MMORPG ‘엑스펑크’(X-PUNK)의 예약에 들어갔다.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한 이 게임은 바이러스로 뒤덮여 멸망해가는 인류를 구하고, 세상의 질서와 평화를 되찾기 위해 전장에 나선 헌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용자는 강력한 힘을 가진 헌터 중 한 명이 되어 세상을 구하는 모험을 경험하게 된다.

'나이트 크로우' 등 예약 100만 넘는 게임 속속 등장

유럽 증시는 상승랠리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으로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4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는 숨고르기 장세를 보이며 상승과 하락 사이에서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는 7332.59로 마감되어 13.56포인트(0.18%) 하락했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지수는 7512.96으로 전거래일보다 0.22% 낮아졌습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600지수는 465.78로 0.09% 하락했는데, Stoxx600지수는 지난 주에 3주 연속으로 상승하며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지수는 1만6404.76으로 전장보다 0.04% 상승했습니다.

미 달러화의 강세와 구리 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광산 섹터가 2.4% 하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또한 ‘OPEC 플러스’의 자발적 감산 결정과 글로벌 수요 우려로 에너지 섹터도 1.6% 하락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유로존의 생산자물가지수(PMI), 생산자물가지수(PPI), 소매 판매 및 국내총생산(GDP)과 같은 여러 지표가 발표되어 인플레이션과 경제 전망을 가늠할 기회가 있습니다.

유럽 증시는 상승랠리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으로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그리스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지난 6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이는 세계 3대 신용평가 기관 중 하나인 피치가 그리스의 부채 수준 감소를 긍정적으로 평가하여 국가신용등급을 투자적격등급으로 상향 조정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스위스쿼트은행의 이펙 오즈크데스카야 수석 애널리스트는 “유럽에서는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있지만, 유럽 경제의 연착륙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유럽 증시는 미국 증시에 비해 계속 하락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개별종목 중에서는 핀란드의 통신장비 제조기업 노키아가 AT&T가 노키아를 자사의 공급업체에서 제외할 수 있다는 추측으로 6.5% 하락했습니다. 영국의 석유 대기업인 쉘과 BP는 각각 국제유가 하락에 따라 1.2%와 1.3% 하락했습니다. 반면에 스위스 제약업체 로슈는 비만 치료제 개발업체 카모트 테라퓨틱스를 27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하여 2.8% 상승했습니다. 롤스로이스는 JP모건의 투자판단이 상향 조정되면서 3.1% 상승했고, 온라인카지노업체 888홀딩스는 19.1% 급등했습니다. 온라인카지노용 게임소프트웨어업체 플레이텍으로부터의 7억 파운드 매수 제안 거부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하칸 필리핀은 일본카지노에 걱정이 없다고 말합니다

강원랜드 희망의 산지에서 출발을 했지만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인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도 경영성적이 뚝뚝 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13일 발표된 강원랜드의 공시자료에 따르면 3분기 매출액은 3740억 원, 영업이익 91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23% 감소한 걸로 보이며, 상반기까지의 성적 상승세가 뒤엉킨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22주년을 맞은 강원랜드는 이제 고객들이 온라인 카지노나 동남아 지역의 카지노를 선호하면서 희망을 잃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정치적인 낙하산 인사, 베팅금액, 출입일수, 영업시간, 매출총량제 등 다양한 규제가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조적으로, 최근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글로벌 복합리조트인 뉴포트월드리조트(NWR)의 하칸 다그타스 COO(최고 운영책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원랜드와의 차이를 명확히 비교할 수 있었고 뉴포트월드리조트는 홈페이지에서 자사의 가치를 ‘흥미진진한 스릴과 고객 감동’으로 설명하며 마닐라 파사이시티 일대를 ‘뉴포트시티’로 명명하고 리조트시설을 대폭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필리핀 최고의 글로벌 복합리조트로 입지를 다진 것이다. 인터뷰에서 하칸 NWR COO는 카리스마 넘치는 풍채로 기자들을 맞았습니다. 그는 말레이시아 겐팅그룹의 스타크루즈에서 출발한 카지노리조트 전문가로, 2009년 필리핀 최초의 카지노복합리조트인 ‘리조트월드 마닐라’의 디렉터로 영입되어 현재는 COO로 근무 중이다.

하칸 COO는 인터뷰 동안 강한 자신감으로 NWR이 필리핀 최고의 복합리조트임을 강조했다. 비전문 사장이 경영을 맡아온 강원랜드와는 달리, 카지노리조트 전문가인 그는 카지노 산업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방향성을 설명했다. 뉴포트월드리조트의 하칸 COO와 함께한 인터뷰에는 세계포커챔피언 27회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케빈 송 챔피언도 참여했다. 케빈 송 챔피언은 지난 2019년부터 하칸 COO와의 3번째 만남으로, 이는 필리핀 NWR의 사장이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하칸 필리핀은 일본카지노에 걱정이 없다고 말합니다

K-게임 스팀을 휩쓸다…6월 글로벌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한 한국 게임들

이른바 한국에서의 대작 게임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타 국가의 게임들과의 경쟁에서 밀리며 주로 좋지 못한 성적을 거뒀다. 그 이유로는 장르, BM, 그래픽 등 글로벌 시장에 맞지 않는 트렌드를 선보였기 때문이라는 의견들이 주를 이룬다.

그렇기에 많은 한국 게임들이 글로벌 시장에 나섰으나 좋은 결과를 거둔 게임은 극소수였는데, 이번 2023년 6월에 한국 게임이 조금은 달라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스팀과 중국 플랫폼인 비리비리에서 상위권을 기록한 게임들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스팀 출시를 앞둔 게임들을 미리 해볼 수 있는 행사인 스팀 넥스트 페스트. 이번 스팀 넥스트 페스트는 6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고, 출시 예정인 다양한 게임을 플레이해 볼 수 있었다. 그 중에서 눈에 띄는 한국 게임은 넥슨의 ‘워헤이븐’과 네오위즈의 ‘P의 거짓’이 있었는데, 이 두 게임이 일일 활성 플레이어 수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K-게임이 글로벌 PC 플랫폼인 스팀을 휩쓴 것이다.

‘워헤이븐’은 16대 16, 총 32명이 대결하는 PVP 게임이기에 많은 인원수 확보가 중요했는데, 활성 플레이어수 1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데 성공해 이용자들에게 원활한 게임 환경을 보여주는데 성공했고 게임성도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았다. ‘워헤이븐’은 올해 가을 다시금 얼리액세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P의 거짓’의 경우도 데모 버전 공개 3일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가 100만이 넘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여준 바 있다. 그리고 이 인기는 이번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도 이어졌고, 소울라이크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용자들이 플레이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라는 것을 다시금 입증했다. ‘P의 거짓’은 오는 9월 19일 글로벌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모바일 게임도 중국 시장에서 선방하는데 성공했다. 최근 서브컬처 게임 중, 가장 뜨거운 팬덤의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넥슨게임즈는 22일 중국에서‘블루 아카이브’의 CBT를 진행했다.

중국 CBT에서는 메인 스토리 대책 위원회 편을 비롯해 ‘블루 아카이브’의 초창기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었는데, 테스트 첫날부터 많은 이용자들이 플레이하여 비리비리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현재 ‘블루 아카이브’ 중국 CBT 빌드는 약 32만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평점 8.2를 유지하고 있다.

‘에픽세븐’도 중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에픽세븐’의 중국 서비스를 위해 중국 성우 더빙을 시작으로 많은 현지화 작업을 마친 후, 지난 20일에 ‘에픽세븐’을 중국에 정식 출시했다.

사전 예약이 400만 명이 넘을 정도로 ‘에픽세븐’은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현재 비리비리에서 약 42만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고, 평점 7.1을 유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순위 9위를 기록한 바 있다.

스마일게이트 정재훈 이사는 “사전 예약에 400만 명의 이용자가 참여하는 등 론칭 전의 큰 기대가 이렇게 좋은 성과로 이어지게 되어 너무 기쁘다. 초반 흥행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좋은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게임 스팀을 휩쓸다...6월 글로벌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한 한국 게임들

이처럼 한국 게임들이 6월에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콘솔형 게임부터 모바일까지, 다양한 부분에서 한국 게임들이 의미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게임의 장점을 잘 살려낼 수 있다면 어디서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줬다. 게다가 스팀에서 압도적 긍정 평가를 받은 ‘데이브 더 다이버’도 오는 6월 28일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 게임이 어디서 만들었냐고 물어봤을 때 ‘한국 게임’이라고 자주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올 6월에 한국 게임이 보여준 좋은 모습들을 앞으로도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